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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것도 억울한데 병까지 걸린다고?
화난 것도 억울한데 병까지 걸린다고?
  • 저자<박우희> 저
  • 출판사느낌이있는책
  • 출판일2021-08-27
  • 등록일2021-12-17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할 말을 못 해서 화가 쌓이는 사람, 참는 줄도 모르고 참다가 폭발하는 사람, 뜻대로 못 해서 화가 치미는 사람. ‘화’는 사람마다 울컥하는 지점과 내는 방식이 다르다. 그래서 속상한 마음을 표현해도 상대가 알아주지 않거나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그 과정에서 화가 증폭되기도 한다. 본서에서는 ‘천인지’ 방식을 통해 사람을 분류, 기질별로 나타나는 화의 유형과 파생되는 질병 그리고 치료법을 소개한다. 마음의 병에 특화된 ‘천인지 분류법’으로 화를 건강한 생명 에너지로 나 자신을 일으키는 동력으로 사용하도록 이끈다. 

저자소개

행복한 치유자. 동해 바닷가 동네 울산에서 태어나 현대중공업의 큰 배들과 수평선을 보며 자랐다. 한약을 좋아하는 부모님 슬하에서 한약 달이는 냄새를 줄곧 맡다가 지금은 매일 보약 먹는 한의사가 되었다. 어릴 때는 사람과 동물은 무슨 차이가 있는지 엄마에게 질문하던 어린이였고 청소년기에는 사람들의 마음과 정신이 어떤지 늘 궁금해하던 여고생이었다. 그리고 커서 경희대학교에서 한방 신경정신과를 전공하게 된다.

범정 정연구 선생님께 고조선에서부터 내려온 정통 침법을 전수받고, 천인지 원리 공부에 매진하여 ‘Trinity Acupuncture’ 침법 원리 교육을 하고 있다. 세계 최고의 라이프 코치 토니 로빈스의 《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에 감동받은 후 토니 로빈스의 ‘Mastery University’에 등록하고 토니 로빈스 그룹의 코칭을 받았다. 버트 헬링거의 ‘가족 세우기’를 통해 생명의 뿌리 찾기와 관계의 질서를 세우는 심리 공부를 꾸준히 하고 있다. 또 AI 블록체인 등 신기술에 호기심이 생겨 대학원에서 신기술 공부를 시도, 한의학에 응용하려 하고 있다.

천인지연구소를 통해 셀프케어 트리니티 자기치료기 보급과 천인지 원리교육 등 한의학의 생활화와 보급화를 위해 애쓰고 있다. 현재는 암 난치병 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천인지한의원을 강남에서 개원해 환자들을 만나고 있다.

목차

추천의 글 
| 프롤로그 |  ‘나’를 알아야 ‘화火’를 다스릴 수 있다 
| 들어가기 전에 | ‘나’와 ‘너’의 천인지 알아보기

Chapter 01_나를 살리기도, 병들게도 하는 ‘화火’

방시혁이 화가 나서 방탄소년단을 만들었다고? 
이하이의 ‘한숨’에 공감한다면 서둘러라
나는 얼마나 화가 쌓여 있을까?
화병은 정말 우리나라에만 있는 병일까?
화의 세 가지 색깔, 심화, 간화, 담화! 
화가 쌓이면 천 가지 병을 만든다
화병으로 암까지 온다

Chapter 02_천인지를 알면 화가 보인다

왜 천인지를 알아야 할까? 
서양식 천인지, DISC 
방탄소년단의 얼굴, 말, 행동으로 보는 천인지 
건강한 천인지 vs 병든 천인지
천인지는 화가 나는 이유가 다르다
화병의 원인 ‘사람’, 사랑도 관계도 천인지로 풀면 행복하다
화는 경락을 따라 순환한다
연예인들이 특히 공황장애를 많이 앓는 이유
천인지의 차이, 기능으로 보면 더 잘 보인다 

Chapter 03_화를 생명 에너지로 바꾸는 천인지 3단계 건강법

1단계_화를 푸는 첫걸음은 나를 사랑하는 것부터
2단계_상처 주고 화나게 하는 가족을 용서하고 받아들이기
3단계_나를 화나게 하는 모든 것을 내보내기 

Chapter 04_화를 풀고, 화병을 치유해주는 천인지 요법

천인지 한방 치료, 20%의 차이로 효과는 200%  
천인지 한방 치료의 기본, 침, 약침, 한약 
일대일 호흡만 잘해도 화가 풀린다  
천의 에너지를 내 것으로 만드는 행동화 명상  
자기 전에 하면 좋은 천인지 힐링 명상법  
화를 풀어주는 간단한 마사지법  
임맥을 열어주는 운동법  
임맥을 여는 데는 반신욕과 족욕이 좋다 
화를 돋우는 음식 vs 화를 풀어주는 음식 
물 대신 마시면서 화를 풀 수 있는 한방차 

| 책 속 부록 | 천인지 좀 더 알아보기 
| 에필로그 | 화병 치유, 자기 사랑의 시작이 되도록